영도 등대 주차장
영도 등대에 차를 가져가려는데 어디에 세울지 고민이시죠. 주변 2곳을 모아 요금을 비교했어요. 4시간 기준 가장 싼 곳은 4,600원, 가장 비싼 곳은 7,200원. 2,600원 차이가 나요.
“1906년 12월 처음 불을 밝힌 영도등대는 1906년 당시에는 목도 등대라 불렸다. 일제의 대륙 진출에 필요한 병력, 군수물자 수송선박의 안전을 위한 것이었다. 이후 1948년 절영도 등대로 변경하였다가 1974년 영도등대로 개칭하였다. 영도등대가 첫 불빛을 밝힌 1906년 12월 당시에는 석유 백열등이었으나, 지금은 할로겐램프를 사용하고 있다. 등대 불빛은 11m 높이 콘크리트 탑 위에 18초마다 3회씩 깜박인다.”—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부산 영도구 전망로 181
영도 등대 공식 주차장
영도 등대 안에 따로 안내된 주차장은 없어요. 아래에 주변 주차장을 가까운 곳부터 모았어요.
예상 주차비 계산
세울 시간을 고르면 요금이 싼 순서로 표가 다시 정렬돼요.
영도 등대 주변 공영주차장
반경 2.5km 안이에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 주차장 | 거리 | 1시간 | 2시간 | 4시간 | 6시간 | 하루 |
|---|---|---|---|---|---|---|
| 공영 태종대유원지부설주차장 지도 ↗ 683면 · 부설 · 09:00~23:59 | 1,434m | 1,000 | 2,200 | 4,600 | 7,000 | 10,000 |
| 공영 동삼하리항 지도 ↗ 82면 · 노외 · 24시간 | 2,184m | 1,800 | 3,600 | 7,200 | 8,000 | 8,000 |
영도 등대 주차 꿀팁
- 바로 앞에는 주차장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반경을 2.5km까지 넓혀 모았어요. 표의 거리를 꼭 같이 보세요.
- 자리가 가장 많은 곳은 태종대유원지부설주차장이고 683면이에요. 1,434m 거리라 붐비는 시간엔 여기가 안전해요.
- 가장 가까운 곳은 태종대유원지부설주차장이에요. 1,434m 거리예요.
- 4시간이면 태종대유원지부설주차장이 가장 싸요. 4,600원. 요금이 계산되는 곳 중에서는 거리도 가장 가까워요.
- 하루 종일 세울 거라면 동삼하리항을 보세요. 1일주차권이 8,000원이에요. 1일권이 없는 곳은 시간요금이 계속 붙어요.
- 밤늦게까지 세워야 한다면 24시간 여는 곳은 동삼하리항이에요.
가까운 목적지의 주차장
이 주변에서 자리를 못 잡으셨다면 아래 목적지 주차장도 함께 보세요.
- 태종사 주차장469m
- 태종대유원지 주차장1,402m
- 태종대온천찜질방 주차장1,837m
- 동삼동패총전시관 주차장2,394m
- 영도해녀문화전시관 주차장2,895m
자주 묻는 질문
영도 등대 근처에서 가장 싼 주차장은 어디인가요?
4시간 기준으로 태종대유원지부설주차장(1,434m)가 4,600원으로 가장 싸요. 가장 비싼 동삼하리항은 7,200원이라 2,600원 차이가 나요.
사설 주차장이 더 싼 경우도 있나요?
부산은 사설 주차장 요금이 공개되는 곳이 많지 않아요. 이 페이지에서는 공영주차장과 시설 공식 주차장 위주로 알려드려요. 사설 요금은 현장 표지판을 확인하세요.
영도 등대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나요?
반경 2.5km 안에는 무료 주차장이 없어요.
여기 적힌 요금은 공공데이터와 각 시설 공식 안내를 정리한 거예요. 현장 요금과 다를 수 있으니 표지판을 꼭 확인하세요. 실시간 잔여 면수는 알려드리지 않아요.